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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목회연구소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 마을목회 10주년 대회를 맞아 다양한 마을목회 사례를 나누는 자리에 신동리교회가 새로울 것도 없고 하지만 지난 10년을 정리한다는 의미에서.그리고 지난 2년 가까이 건강상 이유로 자리만 간신히 지키고 있는 실정이라 망설였는데, 1년여전 죽음의 문턱을 넘어 건짐받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10년을 정리하는 의미로 함께하게 되었다.마을목회 10년은 내게는 신동리에 내려온 2003년 11월 30이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내용은 이하 PPT자료를 통해 볼수 있다.
마을목회 10년의 발자취는 신동리교회 오필승 목사의 2015년 4월 16일 페이스북에 가칭,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예마넷) 그룹방을 만든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됩니다.아래는 2026.10.22.13:00 종교개혁 509주년 및 마을목회 10주년 대회시 마을목회 지나온 10년을 영상으로 잠시 보고 지난 10년 예마넷 상임대표를 맡았던 사람으로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정리하는 것은 이후 이원돈 상임대표가 앞으로 10년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데 한 번 지나온 자리를 돌아보는 것은 유익한 시간이 될것입니다.아래는 대회시 준비된 발표 PPT를 보면 사진 등을 통해 지나온 10년을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올해 흑미농사는 소출이 예년같지 못할것 같다. 흑미종자가 일반미가 많이 섞여 있었고 강풍이 불어 벼가 많이 엎친데다가 콘바인 기계가 고장나 수리가 제때 안되고 늦어져 여러날이 지나 추수를 하게되어 엎치고 겹친 덕에 올 농사는 시원치가 않다.그래도 한해 농사를 짓고 추수를 하니 마음이 홀가분 하고 감사하다.
한 겨울에 사택 거실 기온이 6-7도로 내려가 천정에서 내려오는 한기를 잡고자 천정에 보온 반사필림 한면 접착식 10T를 붙이고 편백루바를 붙이는 공사를 10월 6일부터 9일 낮 12시 30분까지 진행했다.공사는 생각보다 어려운 공사였다. 천정이 낮다보니 작업공간이 협소하거나 애매해 몸놀림이 작업자가 힘들어 공사를 하다 자주 쉬지 않고는 지속적인 작업을 하기 어려웠다.멀리 필립핀에서 사역하시다 마침 국내 계실때 부탁에 흔쾌히 오셔서 수고해 주신 황병석 목사님과 가까이 계신 윤휘석 목사님 두분께 너무 감사합니다.올 겨울은 두 분 덕분에 이전보다 더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내용은 2018넌 6월 16일 충남노회 예산교회에서 황홍렬 교수가 강의한 내용이며 자료집 35-37쪽에는 마을목회 사례로 홍성 신동리교회를 소개하고 있다. 마을목회신학 마을만들기와 마을목회의 사례와 신학적 근거 황 홍 렬 교수 (부산장신대, 선교학) I. 들어가는 말 일부 지자체에서 시작된 마을만들기가 사회의 주목을 받으면서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중앙정부도 관심을 보이면서 마을만들기가 이 시대의 대세가 되어 가고 있다. 홍성의 풀무원공동체나 우리나라 협동조합의 성지로 불리는 원주는 마을공동체로서의 역사가 반 세기가 넘지만 대부분의 마을만들기는 역사가 짧은 편이다. 근대화, 산업화, 도시화가 고도의 압축성장을 통해 이뤄진만큼 그 후유증이 클 수밖에 없다. 이런 시대변화가 초래한 마을 공동체와..
이진 목사의 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가 살아나려면 마을이 살아나야 하고, 마을이 살아나려면 온 주민이 행복하게 사는 마을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오필승 목사의 마을목회가 가지고 있는 핵심이며 출발점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진 박사논문 “한마음교회의 지역사회 선교와 자활 밥상 공동체”는즉 기존 목회가 교회 → 교인 → 전도 → 교회성장이라는 방향이었다면, 오필승 목사의 마을목회는 마을 → 주민 → 마을의 문제 → 주민의 행복 → 교회와 마을의 동반성장이라는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 이진 논문에서 정리한 오필승 목사의 마을목회 발전 과정논문은 한마음교회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오필승 목사의 마을목회와 연결되는 과정을 네 단계로 정리하고 있다. 단계 내용 마을..
민족의 명절 추석 한가위을 맞아 신동리 풍물동아리, 하모니카 동아리, 탁구동아리가 활동해 왔는데이중에서 추석 전날 24일(목) 저녁 6시부터 풍물과 하모니카 동아리가 발표회를 갖는다.아울러 주민노래자랑대회도 갖는다. 이날 오목사는 사회를 봐달라는 이장님의 이야기에 따라 사회를 맡는다. 아내는 하모니카 동아리에 들어 매주 월요일 저녁이면 하모니카를 배우러 회관에 갔다오는데 매일 시간이 날때마다 하모니카를 분다. 신동리 이장님도 그렇고 동아리 회원들이 다 그렇다. 풍물동아리는 매주 목요일 저녁에 모이는데 요즘은 발표회가 있어 목, 금요일 나와 연습에 열심이다. 탁구동아리도 매주 수요일 저넉이면 구 회관에서 많이들 나와서 탁구를 친다. 동아리마다 열심이 불이 붙었다. 즐겁게 행복하개 신동리는 재미나게 잘 돌아..
신동리교회 오필승 목사의 마을만들기와 마을목회 10년 그리고 예마넷 10년과 마을목회 10년 http://www.maeulch.net/report/rural_report/1684/ 신동리교회 오필승 목사의 마을만들기와 마을목회, 예마넷과 마을목회 10년 – 마을목회신문www.maeulch.net
올해는 종교개혁 509주년을 맞는 해이다.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예마넷)가 2015년 5월 19일 충남 홍성 신동리교회에서 첫 모임을 갖었다. 첫 모임에서 오필승 목사와 이원돈 목사를 창립준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예마넷을 알리는 첫 행사를 제1회 마을목회이야기 한마당을 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갖었었다. 그후 1년 반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6년 12월 8일 예장 총회 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예마넷 창립총회 및 제2회 마을목회이야기 한마당을 갖고 예마넷이 출범한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해이면서 마을목회란 용어를 사용한지 11년을 맞는 해이다. 그동안 마을목회 1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10년을 바라보며 신학적 성찰과 마을목회 현장 목회자들의 다양한 사례를 나누는 자리를 장로회신학대..
